위닉스 제습기 뽀송 물통 비우기, 청소


제습기를 처음 사용하게 되었는데, 정말 주변에 추천할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 실수로 빨래하더라도 냄새 걱정할 필요가 없고 샤워 후 원룸 온 집안이 눅눅해지는 경험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잘 사용하다, 처음으로 물을 비우고 물통 세척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드디어 사용한 지 3일 만에 물통비움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연속으로 운행을 하지 않아서 생각보다 오래 사용한 것 같아요 총 운행 시간은 대략 6~7시간 정도 됩니다 빨래 말리는 것과 샤워 후 집안의 습도를 낮추기 위해 사용해서 항상 35% 습도를 맞추고 약풍운전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눈금보다 조금 더 올라갔습니다 사실 물통비움에 경고등이 켜지면 사용이 불가능한데, 제습기가 이동 중에 살짝 흔들리면 물의 수위가 출렁이면서 일시적으로 운행이 됩니다 그래서 눈금보다 물이 더 찬 것 같습니다.







실수로 운행 중에 물통을 뺏더니, LED는 켜져 있으나 운행은 종료됩니다.







10L ( 10kg ) 의 제습 용량이 부족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물을 비울 때 더 무거우면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10L 정도가 물을 비우기에 부담 없을 것 같아요 물을 버리기 위해선 손잡이를 들어주시고 흰색 덮개를 살짝 건드리면 분리되어 쉽게 물을 비울 수 있습니다.







독특한 경험이었는데, 섬유유연제로 세탁한 빨랫감을 제습해서인지 물이 살짝 미끌미끌하며 섬유유연제 향이 났습니다 ㅋㅋ







정말 최대한 공간을 활용하여 10L 용량을 확보했네요.







이 부분을 통해 제습된 물이 배출되는데, 물통 씻을 때마다 닦아 주시면 좋습니다.







제습기에서 배출된 물이 왼쪽에 물길을 타고 물이 모이게 됩니다.







첫 번째 주의사항처럼 물통비움에 경고등이 켜지거나 이동하실 때는 반드시 물을 비워주세요 어느정도로 무거운 느낌이냐면, 제습기에 있는 손잡이가 부러질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무겁습니다 필히 물통에 물을 비우고 이동하는 게 안전합니다


두 번째 주의사항은 위에서 제가 실수한 것처럼 운행 중 물통을 분리하면 자동으로 운행은 멈추게 됩니다 하지만 전기 제품이기 때문에 꼭 전원은 끄고 물통을 분리해주세요


세 번째 주의사항은 물통이 바르게 장착되지 않으면, 운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주의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통 세척은 간단하게 물로만 씻어주셔도 좋지만, 반드시 건조는 완벽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제습기 물통은 항상 물기가 있기 때문에 물때와 곰팡이에 취약할 수 있지만 이건 100% 건조만으로 깨끗하게 유지가 가능합니다


다음에는 제습기 필터 청소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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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제습기 뽀송 언박싱 및 리뷰


저는 알르레기성 비염으로 아토피, 재채기 등 기관지가 좋지 않아서 공기 중 습도에 굉장히 민감한 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공기청정기나 제습기를 구매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운 좋게 캐논 800D를 구매하고 위닉스 제습기 뽀송을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생소했으나, 이제는 공기청정기와 제습기는 혼수리스트에 오를 정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효과가 좋길래 이렇게 많이 사용되는지 위닉스 뽀송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모델명 : CHB-106NPD

용량 : 10L


항상 크기가 큰 가전제품을 택배로 받을 땐 오자마자 어디 다친 곳은 없는지 살펴보게 됩니다 ㅎ







" 올 여름, 캐논으로 캐이득 이벤트 " 를 통해 받음 제품입니다 


친절하게 아래에 제품별 불량 및 A/S 연락처가 있어서 불량이 발견되면 바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위아래는 스트리폼으로 보호하고 몸통 부분에 빈 공간이 있어서 세워서 적재하면 충격이 있더라도 제품에 닿지 않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연 제습 성능은 어떨까요 ?~ 







전체적인 흰색 디자인은 깔끔하며 전면부에 투명 수위창을 제공하여 제습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등급 에너지효율등급과 운전종류는 터보운전, 약풍운전, 예약운전, 자동운전, 연속운전 5가지를 제공합니다


터보운전 : 약풍운전 대비 제습력이 최대 10% 증가


약풍운전 : 약풍으로 사용 ( 기본 운전 )

 

예약운전 : 시간 예약하여 사용 ( 1시간 단위로 최대 12시간 예약 가능 )


자동운전 : 실내 습도를 스스로 감지하여 자동사용 ( 자동운전 시 풍속은 조절할 수 없음 )


연속운전 : 설정 습도와 상관없이 연속 사용







5가지의 모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버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굳이 사용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습기에겐 오른쪽에 보이는 제상운전이 중요합니다 제상운전이란 실내온도 18~35도, 습도 50% 이상의 환경에서 작동하는 제습기는 실내온도가 낮으면 제습기를 통해 들어오는 공기 또한 낮아져서 냉각기 표면의 온도가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럴 경우 냉각기에 이슬이 생겨 얼게 되는데 이때 생기는 성에를 제거하지 않으면 제습 성능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그래서 제상운전은 콤프레셔의 동작을 멈추고 팬만 가동 시켜 냉각기에 맺힌 성에를 제거해주며, 이후 일정 온도 이상으로 정상 회복되면 제상운전이 종료되고 정상적으로 제습 기능을 수행합니다.







제공되는 설명서는 모의고사 시험지 재질입니다 ㅡㅡㅋ







디스플레이와 버튼이 직관적이다 보니, 설명도 간단하고 분량이 적습니다.






실제로 빨래를 하고 사용해봤습니다 저는 원룸에 자취 중이라서 빨래를 널고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으면, 공기 중에 습한 냄새가 나고 빨래 건조가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확실히 빨리 건조되고 뽀송은 플라즈마웨이브라고 하여 공기 제균 기술이 있어서 공기중의 물때 냄새라고 하나요? 박테리아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곰팡이 냄새가 확실히 줄어드네요 


빨래 건조 당시 자동운전을 사용했는데, 설정한 습도가 되면 약간 시원한 공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제습기는 뜨거운 바람만 나온다고 들었는데 시원한 바람이 나와서 좀 놀랐어요 ㅎ


몇일 더 사용해보고 찾아낸 꿀팁 등 추가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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